[출처] 선학역사편찬원 E-BOOK 통일세계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원본)

심정문화혁명과 천일국 안착

효정문화원 주최 ‘2018 제2회 효정문화국제컨퍼런스’가 천력 1월 10일(양2.25). ‘심정문화혁명과 천일국 안착’이라는 주제 아래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 정원주 총재비서실 실장, 윤영호 효정문화원 원장(세계본부 사무총장), 이경현 선학역사편찬원 원장을 비롯해 세계 각 권역 문화 및 미디어 담당 지도자와 기관별 대표, 효정문화예술단 2기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최형석 효정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효정문화예술단 2기 대표의 꽃다발 봉정, 코이치 나카이 신미국가정연합 미디어국장의 보고기도,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의 축사, 윤영호 효정문호원 원장(세계본부 사무총장)의 환영사, 권역ㆍ기관별 발표, ‘애플헤븐-USA’의 축하공연 김규태 미술분과위원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정문화혁명과 ‘효정’의 실현

이날 문연아 효정세계평화재단 이사장은 축사에서 “2013년,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인류 앞에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하늘 대한 효정’을 중심한 심정문화혁명을 지휘해 오셨다.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참어머님이 주관해 주신 문화에술의 성과들을 통해 섭리적으로 놀라운 발전과 기적들을 목격해 왔다.”고 전제한 뒤 “2018년 1월, 아프리카 월드 서밋과 같은 기적의 출발점에는 참부모님께서 생애를 통해 인류에게 표본으로 보여주신 ‘효정의 심정과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 이사장은 “참어머님께서 ‘효’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고, ‘정’은 하늘과 인연을 맺는 것이라며 ‘효정’에 대해 말씀해 주신 적이 있다. 하늘부모님으로부터 ‘너희는 진정 나의 아들딸이며, 효자 중의 효자요. 효녀 중의 효녀다’라고 공인받을 수 있는 축복가정을 양육하고, 그 환경권을 만들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통감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하늘의 심정을 알고 하늘부모님을 생활 속에서 모시고 사는 것은 문화예술을 통해 실현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 이를 위해 신령과 진리를 중심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본질을 알고 모심의 생활과 더불어 역사의 진실을 75억 인류에게 교육하고 알려야 할 것이다. 그 출발점은 하늘부모님과 참아머님과 완전히 일체되어 한 몸으로 섭리하시는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는 것이다. 심정문화혁명을 성취하는 데 있어 현장에서 만나는 난제들은 ‘최고의 정성과 실력으로 하늘의 지혜를 얻어서 해결할 수 있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믿고 책임을 완수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한 후, 효정문화원과 하나 되어 발전하는 효정문화공동체가 될 것을 축원했다.

 

각 권역ㆍ기관별 발표, 문화미디어 활동 공유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세계 각 권역과 문화기관별로 문화ㆍ미디어 대표가 발표를 진행해 문화ㆍ미디어 활동현황과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각 권역별 발표는 신한국가정연합의 이원창 문화홍보국장, 신일본가정연합의 가토 시게나리 문화홍보국장, 신미국가정연합의 코이치 나카이 미디어국장, 신아프리카 가정연합의 장 어거스틴 곰씨 교육국장, 아시아권역의 에디타 수리수티사 아드 문화홍보 담당자, 유럽 및 중동권역의 카즈하 카낙 문화 담당자와 피터 줼러 미디어 담당자, 중남미권역의 배흥권 남미 청년학생국장의 순으로 진행됐고, 이어 문화기관별 발표는 효정문화원의 최형석 사무국장과 데이비드 이튼 성가편찬위원회 위원장, 피스TV의 전정철 국장, MCJ(맨허튼센터 재팬)의 샘 나가사카 사장, 한국문화재단(유니버설문화재단)의 노다 코지 상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효정문화국제컨퍼런스는 세계 각 권역의 문화ㆍ미디어 관련 전문가 또는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심정문화혁명을 위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효정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발판으로 자리매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