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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섬 이야기

고레섬 이야기

– 통일세계 2018년 6월호 –

구 성 : 이 길 연

하늘의 수고와 아픔이 있었습니다.

오늘 여기에 참부모, 참어머니, 독생녀가 왔습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성령의 역사로
기독교문화권이 이루어져 나왔습니다.

당신의 깊은 뜻을 모르는 기독교문화권은
아프리카 고레섬에 비통한 역사를 남겼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은 어디 가고
기독교문화권 선교사들은
피부색이 다르다 하여
인간 대접을 하지 않은 역사가 있었습니다.
한 많은 세월 500여 년 간을 참고 기다려온
아프리카의 백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한 맺혔던
고레섬의 영들을 해원 성사하시어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아프리카가 되어
세계 앞에 빛과 등불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해원성사하나이다.

제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고레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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