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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수레바퀴, 새생명과 용서

어머니의 수레바퀴, 새생명과 용서

– 통일세계 2019년 11월호 –

구 성 : 이 길 연

사람은 누구나 바다를 그리워합니다.
문득 바다를 향해 달려가고 싶은 충동
푸른 바다에 뛰어들고 싶은 욕구
바다는 어머니의 상징이요 모성의 아이콘
심연의 바다는 어머니의 품속과 같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물줄기가 큰 물줄기를 향해 흘러갑니다.
출발지는 다르지만 큰 바다로 가는 것이
하천이나 강물이 가야 할 목적지

2018년 8월 브라질 중남미 정상회의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는 기독교는 ‘무정란’
무정란이란 생명이 없다는 말
참부모를 받아들여야
새생명을 잉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메시아를 거역하면 용서함이 있으되
성령을 거역하면 용서함이 없느니라.”
생명을 얻으려면 독생녀 어머니를 통해야 합니다.
어머니를 부정하는 사람은
미래는 물론 내세가 없다는 말
언제나 새생명을 준비하는 어머니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용서하는
어머니 중의 참어머니입니다.

제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어머니의 수레바퀴, 새생명과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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