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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

평화와 통일

– 통일세계 2016년 12월호 –

구 성 : 이 길 연

평화와 통일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하나의 조화를 이룬
우리의 소망이자 이상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가슴을
고동치게 했을 뿐만 아니라
한 평생 나를 설레게 하였습니다.

사랑이 존재 근원의 한 축이라면
이는 또 다른 한 축이 되어
세상과 나를 지탱시켜 주었습니다.

은혜와 봉사가 삶을 부강하게 한다면
이는 지고한 생을 유지시켜
절대적 가치를 부각시켜줍니다.

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부는 날 옥중에서도
하늘 선민완성의 목표를 세워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한 평생
공명정대한 이상세계을 향해
항해의 돛대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평화와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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