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oll to top

효정, 어머니의 기도1

효정, 어머니의 기도1

– 통일세계 2017년 8월호 –

구 성 : 이 길 연

인류구원을 위하여
선한 혈통의 뿌리로 오신
재림주․메시아․구세주와 참아버님이 되시는
본인의 부군 문선명 총재님께서
이제 영계로 떠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평화이상왕국을 창건해야 될
섭리적인 출발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맑고 순수한 소녀시절에
하늘이 준비해 오신 섭리를 따라
17세의 꽃같은 나이로
천주사적인
‘참부모님 성혼’의 은사를 입게 되었습니다.

섭리의 길에서
참아버님의 반려자가 되어
한평생 그분을 모시고
천륜의 섭리길을 헤쳐 나왔습니다.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이 섭리의 길 앞에서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내 당대에 아버님 모시고
한 맺힌 탕감복귀섭리의 끝을 보고
뜻인 이상세계의 구현을 실현하겠다고

억겹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빚어놓으신 인간이
타락하여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당신이 당하신 그 고통은
뼈가 울고 살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수천 수만년 참고 기다려오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누군들 생각이나 해 봤겠습니까?
한순간이나 눈물 흘려본 적이 있습니까?

제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효정, 어머니의 기도1

Post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