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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오사카가 되기를 소원

신(神)오사카가 되기를 소원

구 성 : 이 길 연 (시인)

오사카 부립 가도마 스포츠센터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하신
‘효정 한가족 페스티벌 in OSAKA’

어머님께서는
“자랑스러운 신(神) 오사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신(神)오사카가 되어야 한다고
축복에 축복의 말씀 더했습니다.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
일본은 어머니 나라
축복 가정의 2, 3세
효정 심정문화혁명의 선두주자로
오사카는 글로벌 시민으로
심정문화혁명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평화는 요원하게 보이나
비장의 카드 평화의 비결 있나니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꿈을 실현하는 것

오사카는 한반도의 관문
성지 택정하신 지 52년
섭리사에 한 획 긋고
영광의 드라마 가슴 벅찬 승리
고지에 깃발 꽂아
영광의 한 날 일궜습니다.

제 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신(神)오사카가 되기를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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