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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구성 : 이 길 연 (시인)

아무도 걷지 않은 길

“대륙단위 서밋과 축복식”

참어머님 스스로 만드시고 스스로 걸으시며
이룩하신 천주사적 행보

어머니는 한 밤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고
새벽에도 일찍 기침하시어
정성 드리시나니

아무도 예기치 못한 어려움
새벽에 시작된 폭우
“정성이 부족하다 정성의 기준 높여라.”
오히려 말씀하시나니

참어머님께서 탄자니아를 사랑하신 이유
참어머님의 생물학적 아들로 고백한
폴 벤대라 선지자

실패는 중단이며
중단 없는 전진은 승리를 만든다.
중단 없이 전진하시는 참어머님!
부족한 자녀들의 정성 받아 채워주시고
허물은 덮어주시는
사랑의 어머님 자애의 어머님!

제 3부 말씀시 월간 발표작

아무도 가지 않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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