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발레단

Universal Ballet Company

“예천미지”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

“예천미지”: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 를 비전으로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을 바들어

1984년 5월 12일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 최소의 민간 직업 발레단이다. 제1회 공연인 <신데렐라>를 필두로 하여 국내를 비롯하여 세계 17개국 1,800여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의 대표적인 발레단으로 성장해왔다. 현재는 문훈숙 단당을 비롯하여 70여명의 무용수와 40여명의 스태프가 상주하며 세계 정상의 발레단을 향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representative's word

대표자의 말

유니버설발레단은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비전으로 다양한 발레 작품을 통해 관객 여러분께 발레의 아름다움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무대 위와 연습실에서 흘리는 땀과 노력들이 관객 여러분께 따뜻한 사랑과 감동으로 전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는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예술이 주는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것 같아 늘 마음에 되새기게 되는 명구입니다.

관객 여러분께서 계시기에 예술가와 예술은 살아 숨쉽니다. 언제나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과 격려에 힘입어 유니버설발레단은 앞으로도 여러분과 만나는 순간마다 감동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지도록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유니버설 발레단 단장 문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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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니버설발레단 시즌 레파토리

유니버설발레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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